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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ll-being

내돈내산 추어탕 맛집! 본추추어탕

by hit 2025. 12.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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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추어탕은 잘 안 먹는데요, 예전에 추어탕을 만드는 과정을 TV에서 본 적이 있는데, 미꾸라지를 막 통째로 갈아서 만들기도 하고, 그냥 갈지 않고 만들기도 하던데, 왠지 비릴 것 같은 선입견을 품게 돼서, 아예 안 먹다가

주변에서 먹으러 가자고 하면 억지로 몇 번 먹은 적이 있었어요!

뭐 먹고 나니, 그냥 된장국 같기도 하고 시래깃국 같은 맛도나고 이래저래 나쁘진 않았고, 용기 내서(?) ㅎㅎ 남들은 없어서 못 먹는다는 튀김도 먹어봤는데, 괜찮더라고요. 하지만 원래 당기지는 않아서 굳이 찾아서 먹지는 않는 편입니다.

그런데 어제 여자친구가 추어탕 잘하는 곳이 있다고 먹고 싶어하는 거에요, 일부러 찾아가지는 않는 스타일이지만

여자친구가 먹고 싶다는데 가야죠! ^^

그래서 쫄래쫄래 따라갔습니다. 그리고 메뉴를 보니,

가격도 나쁘지 않고, 추어탕효능을보니

  1. 정력강화
  2. 피부미용
  3. 노화방지
  4. 다이어트
  5. 성인병 예방

ㅎㅎ 만병통치약? 안 먹을 수 없네요! ^^

현금으로 내면 9,000원! 2,000원이나 차이 나니 현금 준비해가시거나, 계좌이체 하시면 될 것 같아요!

걔다가 추어탕만 있는 게 아닌데요!

 

돼지갈비와 돈까스, 동태탕도?

여친은 돼지갈비도 먹어봤다는데, 여기 돼지갈비도 맛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다음에 먹어보려구요!

아이들과 함께 오거나, 추어탕을 아직 못 먹는 일행이 있어도 전혀 걱정할 필요가 없겠더라고요.

  • 가족 외식: 아이들은 돈까스 🍛
  • 고기러버: 육즙 팡팡 돼지갈비 🥓
  • 여름 별미: 시원한 냉면 🍜

이렇게 메뉴 선택지가 다양하니 동대문구 모임 장소로도 딱일 것 같아요. 다음에는 저녁에 와서 돼지갈비에 소주 한 잔 곁들여 볼 생각입니다. (옆 테이블 갈비 냄새가 아직도 코끝에 맴도네요 😭)

추어탕 먹는곳과 돼지갈비 먹는 곳이 반반씩 해서 구분되어있더라구요.

반찬은 한 번만 갖다주고, 셀프니 자꾸 사장님 부르지마세요! ^^

겉저리김치, 무채, 어묵 반찬

그리고 본 메뉴, 추어탕

 

원래 블로그 쓸 생각은 안 했었기 때문에 좀 먹다가, 맛있어서 찍고 글 올려봅니다! ^^

추어탕 좋아하시는분은 꼭 가보시기 바라고요, 저처럼 추어탕 잘 못드셨던분들도 가보세요! 후회하지 않을 것 같아요!

<찾아가는 길>

제기동 1번출구에서 도보로 5분, 약20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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