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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 보 통 ☆

🚨 오토바이 타이어에 나사·못 박혔을 때! 제거&펑크 수리 완벽 가이드 💥

by hit 2026. 2.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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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오토바이 바퀴에 나사가 박힌적이 있었는데요, 작은 나사여서 타이어를 뚫지는 못해서 그냥 빼기만했는데도

아무런 문제가 없었습니다.

근데 오늘 점심때보니 꽤 큰넘이 박혀있더라구요, 일단 못이 뚜껑역할을 하니 바람이 세진 않아서, 집까지 천천히 타고와서 수리를 해주었습니다.

 

이렇게 큰 넘이 박혀있었네요, 맨밑은 지렁이 자르고 남은거

 

사진처럼 저런 부위에 박혀있는 것은, 빼서 일명 지렁이라고 하는 타이어씰을 사용해서 막으면, 꽤 오래 탈 수 있습니다. 사실 저도 이론만 알았지, 직접해보는건 오늘이 처음이랍니다 ^^

 

암튼, 어렵지 않으니, 타이어에 못이나 이물질이 박혔거나, 가벼운 빵꾸가 나신분들은 따라하시면 금방 고치실 수 있습니다.

그럼 순서대로 안내해 드릴께요!

 

  1. 지렁이(타이어씰)를 준비해주세요. 양쪽으로 반반이 되게 넣어주시면 됩니다.

      이물질을 빼고 나면 바람이 새기 시작할테니, 미리 준비하시는편이 좋습니다.

 

 

2. 이물질 잡기좋은 니퍼를 준비해주시고요, 위 사진처럼 잘 잡아서 이물질을 빼줍니다.

 

3. 이물질을 제거해주셨으면, 줄송곳으로 구멍난 부분을 넓혀주세요, 그렇지 않으면 지렁이가 잘 안들어가거든요

4. 지렁이를 낀 바늘송곳으로 푹 집어넣습니다. 시계방향으로 돌려가시며 넣으시면 들어갈거에요.

아무래도 타이어에 넣기때문에 힘이 많이 좀 듭니다.

 

5. 지렁이는 2cm정도 남게 넣으시고, 너무 길지않게 1cm정도 자르시고, 1cm정도는 그대로 남겨두세요.

운행하다보면 알아서 닳아 없어집니다.

 

6. 비누나 세제거품으로 수리부분에서 바람이 세지 않는지 체크합니다. 저는 전에 쓰던 방향제 용기에 주방세제를 넣어서 테스트 해봤어요.

 

식초는 예전에 넣은적이 있어서 쓰여있네요 ^^

 

7. 타이어에 공기를 다시 채웁니다. 저는 예전에 사둔 무선공기주입기를 활용했는데, 농구공이나 축구공에 공기 넣

을 때도 좋구요, 이럴때 요긴하게 쓸 수 있어요!

 

 

 

 

 

 

원래 1cm정도 남겨놨는데, 알아서 닳았네요.

 

<주의사항>

  • 언제 이런일이 벌어질지 모르니, 평소에 운전 하기전이나 운전후에 타이어또는 다른 곳에 이상은 없는지 살표보는 습관을 들이시면 좋습니다.
  • 지면에 닿는 타이어부분은 그래도 어느정도 뚜껍기 때문에 이물질이 박혔을 때는 저런 조치가 가능하지만, 옆면에 뭔가 박혔거나, 찢어졌을때는 타이어자체를 갈아야 합니다.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고요, 늘 안전 주행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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