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정 보 통 ☆

땡겨요 완전정복 | 자영업자 수수료부터 등록 방법, 배달 방식까지 총정리

by hit 2026. 5. 31.
반응형

 

 

배달의민족, 쿠팡이츠에 매달 수십만 원씩 수수료와 광고비가 빠져나가는 게 아깝다고 느끼시는 사장님들 많으실 겁니다. 오늘 소개할 '땡겨요'는 그 부담을 확 줄여줄 수 있는 배달앱입니다. 신한은행이 운영하는 상생형 배달앱으로, 수수료 구조부터 등록 방법, 배달 방식까지 자영업자 입장에서 꼭 알아야 할 내용을 처음부터 끝까지 정리해 드릴게요.


#땡겨요란_무엇인가

🏦 신한은행이 만든 상생형 배달앱

땡겨요는 신한은행이 2022년에 출시한 배달 주문 중개 앱입니다. 소상공인과의 상생을 목적으로 하는 사업으로, 입점료·광고료 등이 없고 중개수수료도 시장 평균인 11.2%에 비해 현격히 낮은 2%의 수수료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서울·부산·부천·성남 일부 지역에서만 시작했지만 2023년 7월부터 전국 서비스가 시작되었고, 2023년 하반기 기준 배달앱 4위에 오를 만큼 빠르게 성장했습니다. 2025년부터는 서울시 공공 배달앱 '서울배달+'의 운영사로도 선정되어 서울 지역에서는 사실상 공공배달앱 역할도 겸하고 있습니다.


#수수료_구조_상세비교

💰 얼마나 저렴한지 직접 비교해 드릴게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땡겨요는 현재 국내 배달앱 중 수수료가 가장 낮은 수준입니다.

 

✅ 중개수수료 → 2% (부가세 포함 2.2%)

✅ 입점비 → 없음

✅ 월 이용료 → 없음

✅ 광고비 → 없음

✅ 쿠폰·타임세일·스탬프 발행비 → 없음

 

민간 배달 플랫폼의 평균 수수료율이 7.8%인 데 비해 땡겨요는 2%로, 2만원짜리 주문 한 건에서만 수수료 차이가 1,000원을 넘습니다.

현장 체감은 더욱 큽니다. 서울 강남권에서 떡집을 운영하는 한 사장님에 따르면, 민간 배달 플랫폼은 배달중개수수료·광고비 등을 합하면 30~45%가 빠져나가는데, 땡겨요는 배달비 포함해도 20~25% 수준이라고 합니다.

 

📌 정산 속도도 당일 또는 익일 정산으로 빠른 편이라 현금 유동성 확보에도 유리합니다.

📌 서울 지역 가맹점이라면 신한은행 보증 재원을 통해 업체당 최대 1억원, 연 2.0% 이차보전 대출(서울배달상생자금)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가맹점_등록방법_단계별_안내

📋 등록 전 준비 서류부터 챙기세요

 

🗂 필수 서류

  • 대표자 명의 휴대폰
  • 사업자등록증 사진 또는 스캔파일 (화면 꽉 차게 정면 촬영)
  • 영업신고증 사진 또는 스캔파일
  • 통장 앞면 사진

 

🗂 선택 서류

  • 메뉴판 이미지 (최대 5매)
  • 메뉴 모음컷 이미지 (최대 6매)
  • 대표메뉴 이미지 (최대 6매)

📝 입점 신청 4단계

 

1단계 🖥 온라인 입점신청 땡겨요 사장님 라운지(boss.ddangyo.com/join)에 접속해 사업자 등록번호와 가게 정보를 입력합니다.

 

2단계 📞 상담원 연결 신청 후 상담원에게 연락이 옵니다. 영업사원 방문 일정을 조율합니다.

 

3단계 🤝 영업사원 매칭 전화 상담 안내에 따라 서류를 준비하고 제출합니다.

 

4단계 ✅ 입점신청 완료 신청 완료 후 최대 5영업일 이내에 승인됩니다. 승인 후 사장님 라운지 아이디·비밀번호로 로그인해 운영을 시작하면 됩니다.

 

📞 고객센터 1661-5489 (평일·주말 오전 9시 ~ 밤12시 운영)


#가게_설정_및_메뉴_등록

🍽 입점 후 사장님 라운지에서 직접 설정하는 항목들

 

  • 가게명 (앱에서 노출되는 상호명)
  • 서비스 구분 (배달 / 포장 / 매장식사 중 선택)
  • 메뉴 카테고리 설정
  • 배달대행업체 및 POS 연동
  • 영업시간·브레이크타임·휴무일
  • 배달지역 및 최소주문금액
  • 기본 배달비 및 추가 배달비 설정

 

💡 꿀팁! 이미 배달의민족·요기요·쿠팡이츠를 사용 중이라면 비고란에 '배달의민족 상동' 등으로 기재하면 해당 앱의 메뉴와 동일하게 세팅해 줍니다. 메뉴를 처음부터 다시 입력할 필요가 없어요.


#배달_방식은_어떻게_되나

🛵 땡겨요의 배달 방식은 두 가지입니다


① 가게배달 (기존 방식)

땡겨요 앱으로 주문을 받은 후, 가게에서 직접 바로고·생각대로 같은 배달대행사를 호출해 배달하는 방식입니다. 땡겨요는 주문 중개까지만 담당하고, 실제 배달은 가게가 알아서 대행사를 이용합니다.

"가게배달인데 왜 가게에 배달원이 없지?" 하고 의아해하셨던 분들이 많은데, 가게 전담 배달원이 있는 게 아니라 주문이 들어올 때마다 외부 배달대행사 라이더를 연결하는 구조이기 때문입니다. 이 방식은 현재도 그대로 유지되고 있습니다.


② 땡배달 (2025년 하반기 신규 출시)

가게에서 배달대행사를 일일이 계약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없앤 통합 배달 서비스입니다. 땡겨요와 배달대행사 '바로고'가 협업해 구축했으며, 별도의 계약 절차 없이 배차부터 배달까지 전 과정을 땡겨요 앱 안에서 처리할 수 있습니다.

 

💸 이용 수수료 (서울 기준)

  • 가맹점 부담: 건당 3,300원
  • 고객 부담: 건당 900원
  • 신한은행 계좌로 결제 시 고객 무료배달 혜택 제공

📱 고객 편의 기능

  • 라이더 실시간 위치 확인
  • 예상 도착 시간 안내
  • 라이더 100m 접근 시 알림
  • 비대면 수령 시 배달 완료 사진 전송

🔁 두 가지 방식 한눈에 비교

 

구분
가게배달
땡배달
배달대행 계약
가게가 직접 계약
불필요
배달 주체
가게가 호출한 대행사 라이더
바로고 연계 라이더
비용
대행사 요금 별도
가맹점 3,300원 / 고객 900원
편의성
기존 방식 유지
앱 내 통합 관리

 

#땡겨요_꼭_등록해야_할까

🤔 솔직한 결론

 

땡겨요 하나로 전체 배달 매출을 대체하기는 아직 어렵습니다. 사용자 수가 배민·쿠팡이츠에 비해 적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미 다른 배달앱에 등록된 가게라면 추가 등록은 적극 추천드립니다. 입점비도 광고비도 없고 수수료가 2%이니, 주문 한 건만 들어와도 손해 볼 이유가 없습니다.

특히 서울 지역 사장님이라면 각 자치구에서 땡겨요로 사용 가능한 지역사랑상품권을 발행하고 있어 지역화폐 단골 고객층도 추가로 확보할 수 있습니다. 배달앱 이용 외식업체 중 공공배달앱을 이용하는 비중이 2022년 9.2%에서 2024년 19.2%로 2배 이상 늘었을 만큼 사용자도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수수료 때문에 배달이 남는 게 없다고 느끼셨던 사장님이라면, 땡겨요 등록을 한 번쯤 진지하게 고려해보시길 권해드립니다! 😊

 

🌟서민을 위한 희망대출! 햇살론15 완벽정리🌟

 

 

반응형